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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유래

재배 연초의 원산지는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3국의 국경 부근인 안데스 산맥지대라고 전해지고 있다. 연초 속에는 60여종이 있으며, 이 중 관상용과 약용이 2~5종이고 흡연용은 니코티아나 타바쿰(nicotiana tabacum)과 니코티아나 루수티카(nicotiana rustica)의 2종이 있으나 주로 니코티아나 타바쿰이 재배되고 있다. 연초는 1492년 크리스토퍼 콜롬부스가 신대륙을 발견함에 따라 유럽에 전파되었고 경제적 측면에서 재배하게 된 것은 1530년경 스페인 사람에 의하여 시작되었다.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17세기 초로 추정되며, 현재 재배품종은 95종으로 알려지고 있다.

황색종은

1906년에 도입하여 경작자에게 나누어 주었고 이를 연구하기 위하여 1907년 평안남도 성천군에 기창 출장소를, 1909년에는
대전과 대구에 연초 시험장을 신설하였으며, 1911년에는 충주에 출장소를 개설하고 황색종 6개 품종을 재배하면서 산지를
형성하였다.

오리엔트종은

1910년에 도입하여 재배를 시도하였으나 원산지 잎담배에 비하여 향기가 부족하여 1927년 폐기하였다. 그러나 오리엔트종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수입에만 의존하던 것을 자급하기 위하여 1967년에 소사 시험장 에서 다시 적응시험을 실시하고 대구
영월에 보급하였으나 역시 향기 부족으로 1983년에 중단, 수입에 의존하였다.

버어리종은

1912년에 도입하여 대전시험장에서 재배하고 1915년에는 대구시험장과 전주지방청에서 확대 재배하였으나 우리나라 생태에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으로 폐기하였다가 1960년부터 다시 전남 지방청 남원 지청에서 재배를 시작하면서 호남지방에 산지를
조성하게 되었다. 연초가 중요한 농작물로 취급된 것은 1921년에 연초전매령이 공포되고 계획 생산과 수매를 실시하게 되면서
부터이며, 담배사업을 육성하기 위한 기술개발의 필요에 따라 1937년에 한국인삼연초 연구원의 전신인 전매국 연구소가
출범하였다.